목요일, 4월 06, 2006

이번에..어떤책을...읽을까..

조엘온 소프트웨어를 한 4번정도 읽었다. 지하철타고 가면서 출근하면서 틈틈이 읽다보니....내용을 다 외울정도는 아니지만 이제 필요한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충분히 알정도다.. 이참에 4월달에 읽을 책을 선택해야 겠는데 그후보에 오른것이 바로 이 책.."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이란 책이다...

YUZ군이..먼저 이책을 사서 봤는데 내용이 쉬우면서 배울점이 많다고 했었다. 그래서 내가 빌려달라고 했는데 YUZ군은....이런 책은 사서 보는거란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말도 맞는거 같다 내용이 좋은 책이면 난 여러번에 걸쳐서 읽는 습관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빌리게 되면 언제줄지 나도 모른다..

이책 ,재미이론의 저자인 라프 코스터는... 울티마 온라인, 에버퀘스트 등 빛나는 온라인게임의 디자이너/개발자로 활약했고 현재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의 수석 크리에이터로 근무중이다.

인간이 재미를 찾는 근원, 재미가 발생하는 지점, 게임이 갖추어야 할 기본부터 시작해서 게임의 예술적 가능성까지를 폭넓은 사고와 깊이있는 시선으로 다루는 책. 게임 개발자들에겐 필독서와 다름없고 게임을 좋아하는 수많은 마니아들에겐 게임이 구성되는 인간의 기초 욕망에 대한 새로운 탐구의 기회를 제공할 책이라고...한다..또한번 좋은 책을 만날수 있는것 같아서..기분이 상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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