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허..굳게 닫혀있는..문이..열린것인가....갑자기 이런결정이..왜 내려졌는지는..잘 모르겠지만 애플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었던 나는 개인적으로 애플컴퓨터로의 진입장벽이 이제는 돈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졌다..
돈문제 말고 가장 난관에 부딧혔던 것이 바로 맥을 쓰게되면 윈도우때와 다르게 국내에서는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대 있어서 여러가지 불편함이 생기게 된다. 특히 ActiveX가 널리 퍼져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웹페이지를 보는 것만해도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나머지 웹브라우져 [fire fox 라던가..사파리..같은..]는 상당한 제약을 받는다. 인터넷뱅킹은..꿈도 못꾸는 것이다...-ㅁ-;;
이제는 다르다...boot camp를 통해서 이제 윈도우XP(비스타가 아니다..윈도우 XP다..하하하하)를 맥OSX와 같이 사용할 수가 있게 되었다. 이제는.....맥북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수 있게 되었다...아마도 다음에 구매하는 노트북은..맥북이..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OSX와...윈도우를 동시에 사용할것이고..말이다....^^
댓글 3개:
부트캠프를 제외한 다른 선택도 있어요.
Parallels란 회사에서 내 놓은 vmware같은 성격의 소프트도 나와있는데요. 이건 부트캠프같이 재부팅 할 필요 없이 내이티브로 돌아간다는 군요. 지금은 베타지만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P.S : 그럼 난 인텔 맥미니를 한대 사볼까나...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킨토시 유저시죠? 많이 본 사진.. ^^ 근데 왜 굳이 맥에서 윈도우를 쓰려고 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저는 왠지, 인텔칩 들어간 맥도 정이 안가는터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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