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3월 27, 2006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많이 사용해 보세요~
나는 대학을 다니면서 솔직히 오피스라는 프로그램을 그리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았다. 리포트를 제출하더라도 오피스 보다는 한글을 더 많이 사용했었다. 실제로 주위의 친구들이나 같이 공부하는 선배 후배들을 보더라도 한글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회사나 기업에선 한글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1.Microsoft Office Word.
워드를 맨처음 사용하는 곳은 바로 후배여러분들이 입사하고픈 회사에 재출하는 이력서다. 모든회사들이 오피스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회사들이 오피스를 사용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력서는 워드로 작성할 것을 요구한다. 개인적으로 한글보단 워드가 쓰기 불편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워드를 잘 사용할 수 있다면 깔끔하고 보기좋은 이력서를 만들수가 있다. 일정한 양식을 요구하는 회사도 많지만 자유로운 양식의 이력서를 원하는 곳도 많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이력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워드를 자유롭게 다루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2.Microsoft Office Excel
엑셀은 참 좋은 프로그램이다 솔직히 이공계통의 회사(특히 IT)라면 오피스 프로그램들 중에서 당연 엑셀의 사용빈도는 가장 높다.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이라던지 표를 만드는 방법등을 미리미리 잘 적응 해두면 회사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참 많은 도움이 된다~대부분 업무에 사용되는 각종 자료들은 엑셀로 작성되어 공유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3.Microsoft Office PowerPoint
파워포인트는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나 업무의 성격에 따라서 자주 사용할수도 있도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기 위해서 파워포인트로 깔끔하게 작성된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자신의 이미지를 상승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4.그외에 정말 중요한 것..
내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글을 통해서 전달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글을 쓰는 재주가 타고난 사람이라면 모를까 대부분 어려움이 있다는데 공감을 할 것이다. 하지만 사회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않는다 내글이 다른사람이 쓴글보다 보기가 힘들고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내가 쓴 글은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는 것이다. 쉽고 재미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을쓴다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나또한 그런것을 느끼고 이렇게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일기를 쓰고 자신의 홈피에 칼럼을 써보기도 하고..수필을 써보기도 하고...많은 글을써보고 글쓰기 실력을 늘려라.

오피스라는 툴을 배우는 것은 금방이지만 다른이에게 공감을 얻을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은 짧은 시간에 되는 것이 아니다~~

댓글 2개:

익명 :

저도 군대가기 전부터 군대에서까지 한글만 써서, 나름대로 한글은 잘 했거든요.
꾸미는 법도 많이 배웠는데 그건...단축키도 거의 다 익히고.
근데 오피스만 쓰게 되니 ㅡ ㅡ;
어쨌든 엑셀 굿임.

ProductionKim :

난.엑셀빠돌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