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게임소프트웨어와 일반소프트웨어..
즉..운영제체나 응용어플리케이션들..을..
다르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는 한가 보다...
게임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의 여러가지
분야중 그져 한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운영체제나 또는 포토샵같은 응용프로그램들은
그 기능성이나 편의성등이 그 프로그램의
인기를 결정하는 요소가 된다...
그리고 게임소프트웨어는 재미나 시나리오 등이
인기를 결정하는 요소가 된다...
게임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의 한 장르일뿐
그러니까 즐기기 위한 소프트웨어 일뿐
그것 자체가 먼가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 것이다..
물론 게임 소프트웨어는 다른 소프트웨어들과는
다르게 재미라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게임소프트웨어 자체가 재미를 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게임소프트웨어는 기능성이나
편의성이 인기의 요인이 되지 않는다.
엄청난 그래픽을 자랑하면서도 다수의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가 없으면 그건 실패한
게임 소프트웨어 인것이지 않는가....
이 재미를 추구 한다는 것이 어떻게 본다면 영화와도..
비슷한..형상을..띄는것 같다....
[사실 재미있는 윈도우와 방대한 시나리오의 포토샵..
이란..말도..웃기지 않는가??ㅎㅎ]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개발방식이 다른소프트웨어에
비해서 특별난 것은 아니다...
기획문서를 작성하고 세부기획서를 만들고
업무를 분담해서 필요한 기능들을 구현한다음
여러테스트를 거쳐서 최종 사용자에게 배포하는
이러한 개발순서는 게임이나 일반 소프트웨어나..
다른것이 없는 것이다.
게임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반소프트웨어와는..
다르다는..선입견으로 인해...종종...잘못된 행동을
하면서도..게임개발이기 때문에 면죄부를 바라는
상황들이 자주 보인다...
나도 처음에는 게임은 특별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아니다...게임은..단지 소프트웨어의
한장르일뿐이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것이다..
댓글 4개:
게임은 비교적 최신 기술들이 더 들어가고, 많은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이 적절히 조합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스타크래프트에서 마린 네 부대만 가지고 컨트롤 하는 것과, 마린+메딕+시즈탱크+사이언스베슬 조합 부대 컨트롤의 차이랄까;;
물론 그렇다고 게임만 대단한 취급 받을 이유야 없지만...
물론 두 분야 모두 직접 개발해보지 않아서
다르다 라고 확답할 수 없지만
다를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또 소프트웨어와 게임은 추구하는 것이 다르고 중요성도 다르다고 보네요.
소프트웨어는 부분 그 목적이 뚜렷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편의성과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데
게임의 경우엔 복합 영상물의 형태를
더 띄고 있으니까요.
툴이나 그외 다른 소프트웨어의 경우
기능성과 편의성을 더 크게 고려하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도 단순해야 하고 비교적 설계하는데 변수가 많지 않다고 봅니다.
그에 반해 게임은 기능성과 편의성은 물론이고니와 게임성이라는 가장 중요한 것이 있으니까요.
다른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같은 공정을
추구한다면 물론 만들어지긴 하겠지만
뭔가 딱딱한 모습의 게임이 상상되지 않나요?
지금 게임은 대단한 취급이 아닌
제작 난이도에 비해 협소한 대우를 받는 거라고 봐요.
다른 소프트웨어 수준의 투자를 하니
비교적 손이 많이 가는 게임으로써는
자금도 모자라고 스케쥴 관리도 힘들겠지요.
역시 프로젝트 안정화에 중요한 건 돈과 경험 이겠죠.
게임보다 운영체제는 몇십배 더많은
조합이 필요합니다..그리고 해당플랫폼에서 지원하지 않는 최신기술은 게임에서는 사용하지 못하죠 결국 최첨단은 아니라는 겁니다. 최첨단을 달리는 사람들은 저높은곳에서 열심히 연구하시는 박사님들이죠 게임은 단지 개발된기술이 안정화 대기를 기다렸다가 다음에사용하는 것 뿐이랍니다.
소프트웨어와 같은 공정을 추구한다고
해도 딱딱한 모습의 게임은 되지 않습니다. 딱딱한 모습이 게임이 되었다면
그건 기획단계에서 딱딱한 게임을 디자
인했기 때문이죠. 게임개발처럼 자유로운 방식을 추구한다고 해서 운영체제가 재미있어 지는것은 아니니까요.
리플..감사하오~~^^
그렇게 잘 되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죠.
게임 소프트웨어를 특별하게 보는 이유랄까...뭐 그런 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비슷하다면 과연 선진 외국 회사들은 왜 그렇게 해내지 못할까요.
그 대단하신 피터 몰리뉴도 말했습니다.
지금처럼 게임 시장이 커지고 제작 규모가 커질 수록 손해를 안보고 만드려면
유럽이나 남미 같은 값싼 인재들을 사용해야 한다. 싼 임금이나 체불도 불가피하다고..
그말인 즉슨 지금 고용하는 인력에게 주는 돈이 비싸고, 외국의 경우 근무시간 외 수당은 두배니까 그정도 챙겨줄 자금으론
앞으로 큰 규모의 시장에 맞춰나갈 수 없다는 것이겠죠? 뭐 똑같이 참 좋은 환경에서 일하는 건 환영하는 일이지만 뭔가 해냈다면 선진인 그들이 먼저 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규모가 작은 모바일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스케쥴의 압박에서 벗어나 정시 출퇴근을 하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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