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3월 24, 2006

나..이거 정말 가지고 싶다...

아담....사실..에반게리온을..본사람들을..아시겠지만..저건..아담이..아니고...리리스다...왜 리리스인지는...모르겠는데...맨 마지낙에...카오루(?)암튼...맨마지막에 나오는 인간형 사도가..그런이야기를..했었다...갑자기..무슨 이야기를..ㅡㅡ;;

아무튼...저 그릇이...너무나도 가지고 싶다..게다가..롱기누스의 창처럼 디자인된 저 포크와 나이프...워허....최고의..센스다..ㅜㅜ...저거..어디..파는데 없을까? Posted by Picasa

댓글 2개:

익명 :

아... 에반게리온 내에 담긴 사상 열라 심오하던데. 그래서 더욱 잘 생각이 안남;;

ProductionKim :

그게...그노시스 신화인가 하는걸 좀알면
이해할만 하다고 하더이다..
근대..나도 도통...자세한건 잘 모르겠소이다...